TLC 2기 최종 수료자는 인턴 2명과 MR 21명 총 23명이다. 강사로는 가산종합법률사무소 정순철 변호사, 건일제약 최재희 기획관리본부장, 동오약국 홍성광 약사가 초청되었으며, 팀별 최종보고회 시상은 최우수 팀에 M.T.V조(대구카톨릭 약대 3학년 이용민, 우석대 약대 3학년 정원재), 우수 2팀에 거대한조(우석대 약대 3학년 윤수진, 우석대 약대 2학년 김보람, 대구카톨릭 약대 3학년 하성현), 트리플윈조(중앙대 약대 2학년 김수현, 변혜영)이 수상했다. 태전약품 오영석 대표이사는 TLC 리더들에게 “앞으로 어떻게 하면 TLC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인지 각자 고민하고, TLC 리더들끼리 다양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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