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 참여한 행복한홈스쿨 아동들은 학년별로 한 그루씩 동백나무를 심었으며, 앞으로 자신이 심은 나무를 관리하게 된다. 이 행사는 나무를 심고 키우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를 통해 나무가 성장하듯이 아이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GSK측은 “참여 아동들이 모진 추위와 시련을 극복하고 세상에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동백나무처럼 굳세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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