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2012 개원의와 함께하는 연수교육' 성료

경희대학교병원은 지난 1일 경희대 종합강의동 대강의실에서 ‘2012 개원의와 함께하는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임영진 의료원장은 “이번 연수교육이 최신 의학정보와 지식의 교환의 장이 되기를 희망하고, 경희대학교병원과 지역 개원의 간 관계유지와 의료전달시스템 확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동대문구의사회, 중랑구의사회 등에서 개원의 30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강좌는 ‘두통의 종류와 치료’, ‘외과 영역에서의 미세침습수술’, ‘공황장애에 대한 치료전략’, ‘임상에서 흔하게 접하는 약물로 인한 피부질환’,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의 일차적 개입’, ‘소아청소년 아토피질환의 진단과 관리’, ‘노인성 척추질환의 특징’, ‘노인입마름증’, ‘결핵 진료지침의 최신지견’, ‘경추성 척수 병증’ 등 경희대학교병원 의료진의 강의로 진행됐다.

올해로 29년째를 맞은 ‘개원의와 함께하는 연수교육’은 다양한 의학분야의 최신지견과 풍부한 임상경험을 교환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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