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산업 대표브랜드] 롯데헬스원 양백마리·왕올빼미

가볍게 마시면서 수면장애 극복~

  
현대인들은 스트레스와 과중한 업무 등 내외적인 요인으로 인해 편안한 잠을 자지 못하고 다음날 업무까지 영향을 받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롯데제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헬스원은 숙면에 도움을 주는 ‘꿈속으로 양백마리’와 졸음을 방지하는‘정신번쩍 왕올빼미’ 2종을 내놓았다.

‘꿈속으로 양백마리’는 잠자기 전에 간편한 음료 한 병으로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내일의 활력을 제공해주는 기능성음료이다. 20~30대 연령층은 진로, 직업, 결혼, 육아에 대한 고민으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40~50대 갱년기 여성 역시 수면장애로 인한 숙면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들의 편안한 잠자리를 돕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롯데 중앙연구소와 서울백병원 수면 클리닉팀에서 가벼운 수면장애를 가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한 결과, 수면 중 각성시간을 감소시켜 숙면에 도움을 주는 것이 확인됐다.

또 무설탕, 0칼로리 제품이라 취침 전에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유산균발효물 GABA와 녹차추출물에서 유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기능성원료 L-테아닌(L-Theanine) 성분이 들어 있어 숙면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롯데헬스원 관계자는 “점차 ‘숙면’의 중요성이 커지고 숙면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수면제와 같은 의약품은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가볍게 마실 수 있는 ‘꿈속으로 양백마리’는 이러한 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춘곤증으로 인해 나른하고 지치기 쉬운 봄철, ‘정신번쩍 왕올빼미’는 기존 에너지드링크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무탄산, 소량음료 타입의 차별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에너지 드링크제가 250ml의 탄산음료 타입이라 목넘김 및 섭취 부담감을 가진 장거리 운전자, 오후 업무가 힘든 직장인, 시험을 앞두고 집중력이 필요한 수험생들은 부담없는 75ml 형태의 정신번쩍 왕올빼미에 큰 호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정신번쩍 왕올빼미는 멘톨(L-멘톨)이 들어있어 상쾌함과 함께 은은한 솔향이 머리를 맑게 해주며,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타우린과 홍삼농축액이 함유돼 있어 봄철 춘곤증으로 인해 고생하는 이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또 일반 카페인과는 달리 신경 자극이 적어 부작용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식물성 카페인 ‘과라나 추출물’이 들어 있어 활력을 높여 줘 춘곤증을 이겨내기 위한 필수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헬스원은 앞으로 보다 많은 이들이 편안한 잠과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제품체험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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