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암연구·진료·국가암관리사업·교육 전문 기관 국민의 암 발생률과 암 사망률을 낮추고 암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국립암센터는 연구소와 병원을 두어 암연구와 진료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국가암관리사업본부에서 암관리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명실공히 대표적인 국재 암연구·진료·국가암관리사업·교육 전문 기관으로 2014년 3월에는 국제암대학원 대학교를 오픈 할 예정이다. 국가암관리 중추 역할 강화 암종별 진료센터 특화, 첨단 항암제 개발 박차 국립암센터 연구소는 암의 예방·진단·치료법을 개발·보급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연구소는 첨단 연구 장비 및 실험동물실 등의 연구기반 시설을 활용하여 새로운 암 진료기술과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기초 연구 및 임상연구의 상호연계를 통해 연구개발 성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를 선도할 암연구 분야를 지원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우수 연구자들을 지원하여 우리나라 암연구의 혁신적 도약을 꿈꾸고 있다. 국립암센터 부속병원은 암 전문 종합병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위암, 간암, 폐암, 자궁암, 대장암, 유방암 등 10대 호발암 센터와 5개의 기능별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환자 중심, 질환 중심의 진료센터를 도입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생하는 암에 대해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양성자 치료기 등의 첨단 장비를 통해 임상연구 중심의 진료를 수행하고 있다. 국가암관리사업본부는 암 질환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정책 수립 및 사업 수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국립암센터가 국가 암 중추 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암등록사업, 암정보사업, 암검진사업, 호스피스 사업, 암환자 진료비 지원 사업등의 정책을 수립하는데 지원하고 있다. 국립암센터는 최근 발전 방향으로 국가암정복의 중추기관으로서 역할 강화를 위해 병동 증축, 융합 및 실용화 중심의 연구 역량 강화, 지역암센터와 협력을 통한 국가암관리체계 강화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을 지원하여 우리 국민의 항암 주권을 찾기 위해 글로벌 항암 신약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11년 6월에 국립암센터에 출범한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단은 국내 산학연이 발굴한 후보물질을 선별하여 초기 임상연구의 후속개발을 통해 산업체에 이전하여 우리나라 식약청 뿐 아니라 미국 FDA 승인을 받는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암대학원대학교 2014년 3월 개교 특히 국제암대학원대학교는 국립암센터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분의 연구· 진료· 국가암관리 경험을 통해 아시아 등 저개발 국가의 암연구 및 관리 전문가를 양성하여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2014년 3월 설립될 예정이다. 국제암대학원대학교는 석사 과정으로 암관리정책학과와 시스템종양생물학과에서 매년 각 35명의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이를 통해 국립암센터는 저개발 국가들의 암 연구 및 관리 분야 인재를 양성하여 인류의 건강에 이바지함으로써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제적 리더십을 확보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포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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