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유디치과는 선진 의료서비스와 양심적인 진료비 정책으로 일군 '국내정상'에 결코 안주하지 않고 세계 정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치과한류’ 선봉장…중국, 베트남 진출도 유디치과는 2007년 워싱턴 D.C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뉴욕 8호점까지 총8개의 직영점이 있다. 최근에는 미국 주요도시 8개 지점에서 월 매출 100만불을 돌파했다. 이는 유디치과의 환자친화적 한국형 진료서비스가 의료선진국인 미국에서도 통했기 때문이다. 또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반값진료비’로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한국에서 시행하던 전략들을 현지화 했다. 뿐만 아니라 환자 개개인에게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형 진료서비스의 일환으로 예약확인문자‧전화, 사후관리문자‧전화 등을 제공하는 해피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스텝별 환자 전담제’라는 시스템으로 미국에서 좀처럼 듣기 힘든 ‘친절한 치과’라는 호평을 받았다. 의료장비의 첨단화 전략도 주효했다. 각 지점마다 CT와 같은 최첨단 장비를 보유해 ‘한국치과는 미국치과보다 좋지 못한 장비를 사용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깨트렸다. 현재 유디치과의 의료진은 한국인과 미국인으로 구성돼 있다. | ||||||
유디치과는 현재 미국 직영 9호점 개설도 속도를 내고 있어 이르면 올 4분기 중 개원이 가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디치과는 정부의 의료서비스 산업 해외진출 정책에 발맞춰 미국에 이어 동남아와 중국 진출도 적극 검토 중에 있다. 이는 미국에서의 놀라운 성공을 바탕으로 동남아 및 전 세계를 향하겠다는 목표다. □사회공헌 사업 박차…“소외계층에 더욱 다가갈 것” 무료스케일링과 반값 임플란트 등을 통해 치과진료비 인하를 선도해온 유디치과는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유디치과 사회공헌사업은 ‘유디케어캠페인’을 중심으로 노인틀니 무상수리에서부터 교육복지 우선지원 사업, 치아건강교실 운영 등 까지 전방위적이다. 국내서 뿐만 아니라 지난 2007년에는 대한적십자사와 평양 적십자병원에 치과의료장비를 지원, 2010년에는 국내 치과 최초로 아프리카 케냐에 희망보건소를 건립했다. | ||||||
특히 지난해 4월 전국 민주노동조합 총 연맹 해고자복직투쟁 특별위원회와 구강건강 지원협약을 맺었다. 지역 보건소에서도 행하지 않던 소외노동자 구강건강 지원사업을 치과계 최초로 실시한 것이다. 이 협약을 맺고 유디치과는 현재까지 소외노동자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 중이다. 유디치과는 공동브랜드를 내걸고 의료활동을 하는 만큼 나눔 정신도 공동으로 하는 것이 기본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연중 내내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또 그 동안 시술 서비스와 물품 기부 등의 방식을 띄는 재능기부 위주였다면 앞으로는 저소득층 자녀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 새로운 차원의 사회공헌활동은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유디치과 진세식 원장은 “유디가 목표하는 '글로벌치과그룹' 이라는 비전 실현의 가장 큰 동력은 전문적인 의료기술과 고객중심의 진료서비스 마인드”라며 “유디치과는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는 책임경영 실천은 물론,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의료기술을 가진 전문 인력과 이를 보조할 수 있는 최고의 진료스텝을 양성해 ‘대한민국 치과 주치의’, ‘세계 NO1 치과 주치의’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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